GUESTBOOK
-
동샹 2008/12/18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언니야~ 내가 진짜로 전화를 할 수가 없었다. --;; 캐나다에서 쓰던 선불식 전화카드가 캐나다내에서만 되던거라서 미국에서는 못쓰고 동전도 없고 바꿔달래도 동전 없다 그러고 뉴욕에서 쿼터 찾기는 진짜 어렵다면서 굿럭!! 이라는거...--;;;;;;;;;;;; 그거는 어떻게 전화했냐면 선불식 전화카드에 긴급전화번호가 있었는데 딱 10분 사용할 수 있는거였거든...근데 집에 첨에 전화하고 엄마한테 언니 있냐고 물어보고 담에 전화할꼐~~ 하고 끊자마자 언니한테 전화했더니 사용시간 5분이라는거..--;;;;;;;
그래서 언니한테 바로 전화하고, 끊고, 양유한테 인터넷되냐고 물어보고 끊고, 나머지 1분 아껴놓고 있었다가...... 결국은 혼자 숙소 도착해서 주인 국제카드 빌려서 염유경이랑...민지랑 중학교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자는지 않받고,, 마지막 1분 남은걸로 영국에 유리한테 전화했더니 친구가 받아서 잠시기다리라면서 유리를 막~~부르는데 1분넘어서 툭! 끊기고....
그리고 진짜 어이없게 마지막 희망이었던 싸이월드가 점검 중에 들어가는 사태까지.....
망연자실하고 있는순간 띠리링~ 하면서 언니한테서 쪽지가 와서 바로 경민이한테 전화했었다. 내 진짜 공항에 도착해서 트레인타고 터미날 다 찾아 다니고 인터넷 되는 터미날이 한군데 밖에 없어서 거기가서 인터넷 시도해보고 근데 다 $10이상 유료고 방법도 왕 까다롭고, 코알은 그냥 기다리면 만나겠지 라고 생각하고 내혼자 숙소에 갈꺼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나봐...(내가 여긴 첨이니까~)
그래서 그냥 숙소에 전화해볼생각안하고 그냥 나 기다렸데...
암튼... 아~~~ 지금은 아침에 자고일어나서 준비하려고하는중이얌...코알이 계속 자...ㅠㅠ
흑흑흑.....
암턴 언니야~ 고맙딩~~~ 근데 진짜 신기하다....
코알번호 어케 알았어? --; ㅋㅋㅋ 나 한국가서 진짜 다 얘기해줄꼐~~~!!! ㅋㅋㅋㅋ
익싸이팅이다~ ㅋㅋ 잘지내고이쓰꼐~ -
-
동샹 2008/11/27 16:07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sgzUq4d78ko
언니가 좋아할꺼... 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ouH0G6-wK9g
이건 31초에 언니가 좋아할 만한 사람..ㅋㅋ 맞제?
Coming soon~~~~~!!! -
언니동생 2008/10/17 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 집에 가는날 정말 얼마 안남았어..
그래서 TKT course 시작 하고 나서 맨날 activity 참여 다 하고 열심히 살고있어..ㅋㅋ
2nd session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2이 지났엄. 이번달엔 thanksgiving 이랑 halloween 이 있어서 그런지 빨리 지나가는거 같에..ㅋㅋ 이번달 마지막날에 halloween party 한다그래서 난 헤어스프레이 주인공이나 아프로스타일로 꾸며볼까 생각중이얌.ㅋ ㅋㅋㅋ
잼있겠지??ㅋㅋㅋㅋ
어제는 class observation 했는데 그냥 학생때는 못느꼈던 선생님들의 속셈(??)이랄까?
그런것들이 막막 들어오면서 완전 많이 배운것 같에... 이떄까지 살면서 거쳐왔던 선생님들이 막막 생각나면서 '거저 가르쳤네..' 또는 '오~그런 깊은뜻이...' 그러고 있어 요즘..ㅋㅋㅋㅋㅋ
한국가면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선생님되야지...ㅋㅋㅋ 어디서 오는 자신감인지 나 너무 잘 할수 있을 것 같에..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 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전달 부탁해.. 글고 나 핸폰 쓸일이 없어서 없앨 거니까
엄마한테 전화 해도 나 못받는다고 말해줘..~
12월 30일날 9시에 공항에서 보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