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깜짝하지 않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그 사람을 희생시킬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랑 머가 다르노 -ㅠ-;
그럴 거면 아예 친한 척을 하지말라 말이다..
난 뒤끝있고, 공과 사를 구별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명심해라.
@ 글의 내용은 글의 제목과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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