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잖게 -_-;; 블로그에 성병을 영어로 쓴 말 같은 거 포스팅했다가
왠 이상한 제약회산지, 불법 약물 거래 사이튼지 모르겠다만,
스팸 트랙백이나 하루에 5개씩 날리고 -ㅠ-;;;;
용의주도하게 IP 주소도 다양하고, 제목도 다양해서 필터링도 힘들고 -ㅠ-;;;;
그렇다고 사랑하는 이즈로코를 버리고 또 어디로 갈 수도 없고 -_-;;;;

해서..
긍정적으로 살아라는 유진언니의 충고에 따라!
스팸을 즐거운 마음으로 지우면서,
거기에 나오는 약이름 한번씩 외워주면서,
시간나면 약리학 책 찾아보면서 어디쓰는 약인지도 봐가면서,
공.부.하.기.로.했.다.

당근 이번시험 끝나고 나서부터 ㅋㅋㅋ

@ 발등에 불 떨어지고, 풀륭 결혼식에서 죽치고 앉아서 노닥거린 거 후회 중. ㅠ.ㅠ
2008/10/07 00:29 2008/10/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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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살 2008/10/07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그 이상한 애들이 약이름이군요 -_-;;;

    • jinbodhi 2008/10/07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더 많은 스팸들이 날라올까봐, 무서워서 사이트 방문해보진 못했어요.ㅋ 전에 isloco민 중의 누군가가 트랙백은 web2.0의 폐해?? 라고 열변하신 걸 봤는데, 그런거 같아요-_-;; 한번도 좋은 쪽으로 써진 트랙백을 본 적이 없는.. ( -_-;;;

    • jinbodhi 2008/10/2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나름 필터링 단어 뽑아보다가.. ^^
      설치되 있는 플러그인으로 스팸 트랙백 걸러낼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네요.
      아마 이제 자동으로 쏙쏙 휴지통으로 날라갈 듯 보입니당.
      근데 며칠사이 스팸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_-;; 양도 더 늘어났음.
      근데 어쩌면 이제 심심해질지도 ㅠ.ㅠ ㅋㅋㅋ

    • 익살 2008/10/2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ㅠ_ㅠ;;
      요즘 스팸 트랙백이 기승을 부리네요 -_-;;;
      근데 막 폭발적이진 않고 하루에 몇개 정도여서...
      그냥 귀여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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