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생 밥 같이 먹을 사람이 필요해서.
2. 애 아부지(애 엄마)가 필요해서.
3. 한 명은 돈벌고 한 명은 집안일 할라고. (분업의 효율성)
4. 본능에 관련된 문제 때문에.
@ 뭐 너무나 사랑해서 한 시도 떨어져 있을 수 없어서..
이런 이유는 안되는 거냐.. -_-a
2. 애 아부지(애 엄마)가 필요해서.
3. 한 명은 돈벌고 한 명은 집안일 할라고. (분업의 효율성)
4. 본능에 관련된 문제 때문에.
@ 뭐 너무나 사랑해서 한 시도 떨어져 있을 수 없어서..
이런 이유는 안되는 거냐.. -_-a





애 아부지(애 엄마)는 필요한데, 정작 애를 낳기 위한 목적으로는 필요하지 않은 건가? ㅎㅎ
나라면 '아플때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서'가 추가될 것 같은데?
5. 두명다 돈벌어서, 좀 더 풍족하게 살아볼라고
"다들 하니까"
조선땅에서는 이게 제일 큰 이유이지 않겠음?
시대가 바뀌었다 어떻다 해도 아직 이런 생각 가진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인듯..
40이 다돼가는 사람이 결혼 안하고 있으면 일단 이상하게 쳐다보는게 대세이니...
@ 결혼 안할 (못할?) 사람의 결혼 하는 이유에 대한 짧은 생각이었음 -_-
왠지 이미 결혼을 하신 익살님께서 5번을 외치시니까 5번에 설득력이 생기는데요. ^^
저는 별로 결혼 생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주변의 경우를 보면
6. 주변의 어른들(ex.부모님)이 더 늦기 전에 빨리 하라고 해서...
...처럼 보였습니다. 당사자야 연애든 결혼이든 하는데 부모님들은 다르신가 보더라구요.